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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56th

어린이환경신문 | 기사입력 2023/06/09 [02:03]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56th

어린이환경신문 | 입력 : 2023/06/09 [02:03]

분야 전시

기간 2023.04.13. ~ 2023.06.25.

시간 화-일 10:00-19:00,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 |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요금 성인 15,000원 / 청소년 12,000원 / 어린이 10,000원

문의 02-837-6611

바로가기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49110

전시소개

"2022년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월드투어전시를 한국에서 만나요!"

볼로냐 아동 도서전은 전세계 80여개 국가에서 1,500여 개의 출판사와 멀티미디어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도서전이며 2022년에 59회를 맞이하는 유서깊은 도서전이다.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은 볼로냐 아동 도서전의 메인 행사로 2022년 56회를 맞은 역사깊은 전시다. 세계 각지의 젊고 재능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성공과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일러스트 전시로 인정받고 있다.

-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공모전

2022년은 92개국 3,873명의 작가가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공모에 참여했다. 저명한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의 단 2%인 29개국, 78명의 일러스트 작가가 최종 선정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는 1967년부터 56회의 전시를 진행하면서 가장 많은 참가 인원으로, 가장 치열했던 공모전으로 기록되었다.

 

- 그림과 이야기의 섬세한 조우, 78가지 작은 행복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의 그림들은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닌 이야기를 품고 있다. 독창적인 예술세계는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적인 경험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작가가 그림 속에 풀어놓은 이야기를 발견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깊어진다. 작은 그림 속 78개의 이야기와 행복한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

 

- 일러스트를 통해 예술 세계의 트렌드를 만들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장

매년 평균 70여 개국의 3천 명이 넘는 아티스트가 이 전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으며, 권위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 최종 70~80여 명의 일러스트 작가들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하고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세계 일러스트의 최신 트렌드를 만들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장이 되고 있다.

 

[관람 포인트]

1.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사랑하는 일러스트 작품

2.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선정한 78명 작가, 약 300여 점의 작품을 원화로 즐길 수 있는 기회

3. 2022년 한국 작가 10인 선정: 김경신, 김미화, 김지형, 나은경, 나일성, 박현민, 서선정, 오세나, 이순옥, 최다니

4. 일러스트 원화와 함께 다양한 그림책을 한자리에서 경험

5. 2020년 코로나19로 세계가 마비되며 주요 행사들이 모두 취소되기에 이르렀다.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57년 역사 이래 처음으로 행사가 취소되었고 작품 심사와 전시는 3년 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3년 만에 열린 오프라인 전시는 많은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6. 월드투어: 볼로냐 > 일본(도쿄 - 효고 - 이시카와 - 군마) > 한국 > 중국

 

[섹션 소개]

"약 300여 점의 원화로 볼로냐의 감동을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1. 메인 전시

- 29개국, 78명의 일러스트 작가

- 일러스트 원화 약 300여 점

- 한국작가 10인의 특별 공간 구성

 

2. 2021년 SM 파운데이션 선정 작가 - 조 페이신

- 그림책 <어부와 그의 영혼>의 원화들 선보일 예정

 

3. 2022 BCBF 비주얼 아이덴티티 선정 작가 - 소린 세쿠르

- 볼로냐 아동 도서전(BCBF)에서는 매년 신진 일러스트 작가 한 명을 선정해 볼로냐 아동 도서전의 아이덴티티 이미지를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이미지들은 BCBF 홈페이지, 전시장 및 행사의 모든 홍보물에 사용된다. &#8202;2022년의 주인공은 전년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에서 선정된 멕시코시티 출신의 '소린 세쿠르'다.

- 이번 특별 전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캐릭터의 퍼레이드는 팬데믹 이후 볼로냐 아동도서전 재개에 대한 축하를 표현하고 있다.

 

4. 볼로냐 라가치 상

-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한 해 동안 출간된 그림책 가운데 각 분야의 최고 아동도서에 주는 상으로 어린이 도서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 2022년 라가치 상은 62개국에서 제출된 2,215권의 도서 중 그래픽과 편집이 우수한 그림책에 픽션, 논픽션, 오페라 프리마 3개 부문과 뉴호라이즌 부문으로 나누어 수여했다. 2022년에는 코믹과 시가 스페셜 부문으로 추가되었고 총 23권의 책이 최종 선정되었다.

 

5. 반달출판사 특별전

- "예술을 예술답게, 놀이를 놀이답게"

- 한국 창작 그림책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출판사이다.

 

6. 어린이 프로그램

- 조형의 기본 요소 점, 선, 면을 이해하고 기본 요소를 표현하는 다양한 물감기법을 배우면서 어린이들의 흥미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온몸으로 물감을 활용해 자신만의 생각을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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